한의사가 환자의 말로 쓰는 진료 노트

진료실에서
못다한 이야기

증상 하나, 치료법 하나, 약재 하나, 고전 한 대목, 진료실의 하루. 묵담재 墨談齋 — 먹을 갈듯 천천히, 환자가 읽을 수 있는 말로 적어 내려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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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담재에 대하여

동제당 최원장

한의사 · 묵담재 필자

진료실 밖에서도 이어지는, 환자를 위한 임상 노트.

진료 중에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,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남깁니다. 소원재가 학술 원전 연구를 다룬다면, 묵담재는 같은 생각을 환자의 언어로 풀어 씁니다.